최종편집
2021-03-02 오후 7:1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포항뉴스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정치의원뉴스
행사단체소식
문화축제소식
제보기사
미담사례
성인유머
사건사고/안전
인사이드
인물대담
기자탐방
무대&영화
가볼만한곳
시민알림방
오피니언
칼럼&사설
호평&혹평
기자수첩
자유게시판
 
2011-12-15 오전 9:32:09 입력 뉴스 > 기자수첩

금융감독원
자동차 운전자, 損保社적자 해소의 봉
손해보험사, 정비업계를 바라만 볼까?
박활기자의 컨슈머 리포트



손해보험사가 추천하는 1급자동차정비업체에 사고수리 등의 대국민서비스가 허점과 오점투성이 인데도 관리를 하는 정부기관인 금융감독원의 행태는 수년째 변화가 없다.

 

지난달 23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리조트에서 정부산하기관의 행사차 참여한 경북에 사는 A씨는 이튿날 오후 1330분경 귀향을 위해 출발한 지 100여미터도 되지않은 리조트정문을 나서기 전 자동차가 미끄러지면서 전복했다.
▲ 90도 넘어진 사고현장, 무주리조트

 

리조트의 슬로프에 눈 뿌리는 작업을 사진 촬영 후 서쪽으로 약간 경사진 50여미터를 진행하던 중 중앙선이 없거나 보이지 않은 여러갈래 길이자 270도 가량의 커브길을 시속30km로 주행하는데도 교행하는 차량이 있어 브레이크를 살짝 밟는 순간 차량의 뒷부분이 180도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눈을 뜬체 차량이 운전석방향으로 뒤집히는 상황을 바라만 본 A씨는 조수석으로 문을 열고 나올즈음 마침 퇴근길이라면서 지나가는 리조트 직원이 사무실에 사고상황을 알리며 서너명이 교통정리에 나설 때 B보험사에 가입한 A씨는 사고신고를 접수했다.

 

30여분 후 도착한 렉카차는 90도 뒤집힌 차량을 바로세운 후 시동을 걸어보니 운행을 할 수 있어서 국도와 고속도로 220KM를 달려 귀가하던 중 보험사가 정비업체를 추천했다.
▲ 렉카차가 바로세운 사고현장

 

19시경 도착과 함께 정비업체의 직원에게 차량상태를 우선 보인 후 다음날, 렌트카를 이용치 않아도 정비업체 승용차 이용, 지난2월부터는 자차보험에 들어있더라도 자차수리에 대해 20%는 자기부담 수리비가 200만원이 넘으면 차년도 보험료 할증율이 20%와 정비분야에 무지 수리 후 1년간 보증, 340여만원의 견적에 200만원 이하로 할증을 10%선으로 약속과 완벽하게 정비를 끝낼 것 등으로 업체대표는 유혹했다.

 

이와함께 1차견적이 340여만원이니 자기부담금 20%30만원으로 최종 정비견적을 작업전에 제시한다는 약속 금요일이므로 토요일도 정상업무를 하는데다 운전석 네닷섯부분이 많이 찌그러졌으므로 새부품으로 하면 견적보다 훨씬 더 나오므로 서울,경기 등지에서 중고부품을 알아봐야하는 등이기에 바로 견적을 뽑고 수리에 들어가도록 협의를 끝냈다.

 

하지만 차량을 입고 후 나흘째, 월요일 오후가 됐는데도 손보사나 업체는 최종견적에 대해 아무런 말도 없기에 문자를 보내니 이렇게 시시콜콜 따지려면 차를 가져가던가라며 퉁명스런 답변이 돌아왔다.

 

또 사고난 차의 정상 출고일인 목요일에는 도저히 출고가 어렵다며 토요일로 늦췄으며 토요일이 되자 월요일 오후로 다시 늦췄다.

 

월요일 밤, 40여만원의 자동차보험에 가입했으면서도 열흘간 이용했던 정비업체 소유의 차량에 주유비 4만원을 제외한 26만원을 결제하고 출고한 A씨는 날이 밝은 다음날 더욱 어이없었다.

 
▲ 220km를 와서 지역 정비업체에서, 오일주유구 윗쪽 정상인 유리가 교체될 예정

차량상태

멀쩡했던 차량의 뒷부분 유리가 교체됐으며 형편없는 FM수신상태 엉성한 뒷문 여닫음 사고가 났으면서도 운전석 도어 안쪽이 정상이었던 것에 반해 다른 중고품으로 판금과 교체한 문짝은 형편없이 조잡했으며 오히려 교체돼야할 앞뒤 휀다는 교체되지 않은 등 자동차유리는 유리업체에서 교환 ▲▲

 

손해보험사 관련

보험가입자는 차량출고와 함께 최종 견적을 받았지만 손해보험사는 몇일 후 200만원 이하로 정비업체와 개인적으로 합의하지 않았느냐며 반문 정비업체가 손해보험사로 요청한 청구액의 영수증 계정과목의 의문투성이 보험가입자가 먼저 약속부분에 지출 후 정비회사와 손해보험사의 보이지 않은 담합 차주가 선입금한 부분의 계정과목중 부품,유리가액으로 분리견적된 애매모호26년간 운전 경력자인데 눈도 없는 멀쩡한 도로에서 30km이하 주행에 사고난 도로의 도로관리자측에 대한 구상권의 문의에 모호한 답변

 

 

금융감독원의 정상적인 사고차량-손해보험사 업무처리

보험가입자가 원하는 보험사에 수리의뢰 20% 자차손해부분에 대해 정비업체의 정상적인 청구액에서 차감해야한다 했지만 부품 중 자동차유리가격이 별도로 산정가능하다며 정비업체, 손해보험사, 금감원이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다.

▲ 보험사에 청구한 청구서의 금액에서 빠져나온 자차손해분(유리+부품) 43만4천원은 왜?

청구서 작성때 얼마든지 포함시킨 후 프린트가 가능한데도, 

특히 부품계정이 청구서에 한번, 자차손해 보험가입자청구부분에 한번, 두번이나 있다?  

▲ 차주인과 보험사에 청구서가 조금씩 다른 이유?
 

▲ 정비업자가 손보사 정상 청구서에 유리계정은 비워두고, 자차손해부분을 손으로 작성

 

금감원에서는 173만9000원에서 20%의 자차손해를 차감한다고 했지만 

 

현장의 손해보험사와 정비업계는 보험가입자가 먼저 차감을 하는 행태다 보니 자동차운전자만 봉이 되는 한국의 현실? 

 

한편 A씨가 정비업체에서 제공한 첫 번째 차량은 유량계에 한칸 가량이 연료가 남아있는데도 비었다는 불이 들어왔으며 월요일 새벽에 멀리 가야했지만 차량의 시동이 걸리지 않아 가지 못한데다 연료가 없어 시동이 안된게 아니라 업체가 견인한 후 엔진 전기계통의 문제로 들어났으며 이 차는 핸들과 전기계통의 문제로 끝내 움직이지 못하고 다른 차를 바꿨다.

 

두 번째 제공한 차량 역시 연료가 한칸이 남아있는데도 연료가 없다는 경고등이 들어와 주유하게 하는 등으로 운전자를 혼란스럽게 했다.

 

자동차유리 부분은 파손되기 쉬우며 이상유무의 책임소재가 모호한 특성이 있어 그렇다치더라도 차량의 주인보다 몇일이나 늦게 청구한 손해보험사 청구서에서 조차 별도로 구분된 것에다 사고난 자동차의 유리는 정상이었는데도 멀쩡한 것을 교환한 것이 자동차정비업계를 비롯해 금융업계에서 벌벌 떨며 모피아라 칭하는 정부의 감독기관조차도 미스테리다.
▲ 사고났는데도 말짱한 문짝안쪽의 반질반질한 색상

▲ 중고문짝으로 판금/도색해 바꿨다는 문짝은 오히려 형편없이 으깨진 히끄머레한 도색
▲ 덕유산 여러개 스키코스 중, 리조트 맨아래 스키장 광경

▲전날에 내린 눈은 사라졌으나 아스팔트가 약간 얼어있었는데.....

 경사가  있는 내리막길에다 도로의 수평기울기(전문용어 : 울매)로 인해 미끄러진 현장,

 

도로관리측 구상권에 의해 청구할 부분으로

주의표지나, 도로의 미끄럼방지도 없는 곳에서 30km이하 주행인데도 180도를 돌아

90도로 물내려가는 도랑에 쳐박힌 사고의 판단은 손해보험사끼리?/

손해액이 얼마안되는데다 현장검증과 법정비용이 더 들겠으니 .......

하지만 도로는 사유지인데다 재발방지, 자동차손해보험 인상을 억제하기 위해선...... 

▲풍경

▲ 경쟁이 격심한 자동차정비업계에

정비완료일 보다 4일이나 늦으면서 이 업체만 차량이 몰리는 원인은?

렌트카이용료 절약하는 유인마케팅?, 아니면 타업체 대비 월등한 정비기술, 또는 손해보험사의 추천? 그렇다면......

 

이와함께 A씨는 2009년 12월경 포항시 남구 청림동 교차로에서 신호를 받고 직진을 하던 중 좌회전차선에서 우회전하는 차량이 1차로까지 진입해 접촉사고를 낼 당시 정비업체와 손해보험사간의 청구서류부분에서 이번 사고와 유사한 점들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왼쪽 태그에 휴대폰 카메라(Nate Code, 핫코드, LG코드)를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포항인터넷뉴스 모바일 창으로 연결됩니다.

박활 기자(sea4season@nate.com)

       

  의견보기
넊네임
★ 집에서즐기는 온­라­인­카­지­노 접­속주­소 ━━▶WWW.QWQW7000.COM ◀━━ ★ 간단한 가­입 + 설­치 없음 ━━▶ WWW.QWQW7000.COM ◀━━ ★ 보­너스10% + 수­수료 0원! .. 2012-11-22
넊네임
★ 집에서즐기는 온­라­인­카­지­노 접­속주­소 ━━▶WWW.QWQW7000.COM ◀━━ ★ 간단한 가­입 + 설­치 없음 ━━▶ WWW.QWQW7000.COM ◀━━ ★ 보­너스10% + 수­수료 0원! .. 2012-11-22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포항시, 복합 문화예술체험 거점조성공사 기공..
포항시, 지진특별법 시행령 개정과신속한 지원..
포항시, TV 드라마 통한지역명소 홍보효과 톡톡!
포항시, 모텔철거로 퇴거위기놓인 주거 위기가..
포항시, 성인지 감수성향상을 위한 양성평등전..
포항시, 취약계층 가구 컴퓨터 무상수리 지원
2021년도 포항시 읍면동자원순환 담당자 회의 개최
포항시 공공하수처리장,왕대숲 조성으로 친환경..
포항시 동해석곡도서관,‘석곡 이규준 재조명 ..
포항시청소년재단,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사업 ..
포항시, 세대검사 이후 안정화유지를 위한 방..
포항시, AZ백신 대상자 3천 4백여 명 1차 접종..
포항시, 제102주년 3.1절 기념 헌화 행사 개최
이강덕 포항시장,지진피해 사실조사 현장 점검
이강덕 포항시장, 청년리더와 함께무료급식 봉..
포항시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다가온) 개소
포항시, 음식점 위생UP프로젝트 사업 설명회 개최
포항시청소년재단,2021년 포항시청소년예술단 모집
포항시청소년재단, 학교 밖청소년에게 희망의 ..
포항시, 코로나19예방접종을 위한 사전준비 철저
포항시 코로나19 접종 준비완료,26일부터 첫 백..
포항시, 장량동 다목적재난구호소 준공식 개최
포항남부소방서, 소방시설 점검기구 무상대여
포항시, 북구 관내 최초‘장량 아이누리장난감..
포항시 1호 주민주도형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포항시 환경정책과,‘51만 인구회복 총력’기업..
포항시 남구 치매안심센터업무 단계적으로 재개
포항시 북구보건소,다자녀 가정에 건강꾸러미 전달
포항시청소년재단,학교 밖 청소년에게 꿈과 희..
정세균 국무총리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중대본..
정부·포항시 코로나19백신 접종 앞두고 합동 점검
포항시, 작은 결혼식 지원위해예식업체 3곳과 ..
포항시, 안전한 신학기 개학·개강을 위한 교..
포항시 아동학대 대응정보연계협의체 회의 개최
포항시 환경국,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 ..
포항시,‘삶과 도시를바꾸는 건축정책 간담회..
포항시 영일대북부시장등푸른막회지구, 인재육..
2021년 포항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농촌지도사업..
포항시, 2021‘여름 무’수출 확대 간담회 열어
경북도 도민에 신뢰받는 친환경축산기반 위한 ..
포항시, 지역 R&BD 기관과미래 신성장사업 발굴..
포항시, 도시생태현황지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정월대보름, 산불 걱정없이 보내세요!
포항시, 3월부터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실..
금연상담은 전화로, 금연키트는드라이브스루로..
포항시청소년재단,‘봄학기 온․오프라인..
포항시, 주소이전 지원금 지급사업 본격 추진
포항시, 청년창업LAB 창업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포항시, 해군6전단과 함께 AI재발방지를 위한 ..
포항남부소방서, 주택 밀집지역에'‘119안심골..


방문자수
  전체방문 : 68,620,628
  오늘접속 : 13,594
  현재접속 : 145
포항인터넷뉴스 | 경북 포항시 남구 상도동 611-19(204호) | 제보광고문의 054-275-6623, 010-6210-2090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2.7 | 등록번호 경북 아00013호 | 발행인 전옥주, 편집인 윤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옥주
후원 : 국민은행 929001-01-141013 예금주 : 전옥주(포항인터넷뉴스)
Copyright by p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ph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