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9-22 오후 1:4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포항뉴스
경북뉴스
전국핫뉴스
정치의원뉴스
행사단체소식
문화축제소식
제보기사
미담사례
성인유머
사건사고/안전
인사이드
인물대담
기자탐방
무대&영화
가볼만한곳
시민알림방
오피니언
칼럼&사설
호평&혹평
기자수첩
자유게시판
 
2018-04-03 오전 12:13:48 입력 뉴스 > 경북뉴스

동해안 개발없이 3만불 시대 넘을 수 없어! 이철우 의원 TV토론 무난…합격점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경선후보 이철우 의원은 동해안을 철도와 고속도로 등 으로 꽉 찬 서해안처럼 개발해 동해안 전성시대를 열어 낙후된 동해안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면서 동해안 개발을 토대로 3만불 시대에서 5만불 시대를 여는 전령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 자유한국당 주최 TBC 경북도지사 경선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이 도지사가 되면 동해안에 제2청사를 두는 2개 도청시대를 열겠다면서 도청이 안동에 있어 불편을 겪고 있는 동남권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은 자유한국당과 보수를 구하기 위해 당 사무총장으로서 대선을 이끌고, 당 최고위원으로서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공무원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언제나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도지사가 되어 경북을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이 의원은 김광림 의원의 재산이 지난 1년간 76천만원 정도 늘었고, 총액도 70억원 정도여서 도지사로서 서민의 애환을 담은 행정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하자 김 의원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무엇(부동산)을 사고 팔아서 차액을 남기는 재산형성은 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이 의원은 또, “작년 초 촛불집회때 현장에 참석한 사실 있어 도민 입장에서 보면 촛불 현장에 참석하는 자체가 탄핵 찬성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당시 촛불집회에 간 것은 국회 정보위원장으로서 당에 정보를 알려주기 위한 민심탐방이자 정보수집 차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촛불집회 현장에 갔다와서 당 의원총회에 보고서도 썼다면서 당시 가족을 동반한 것은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서 함께 간 것이고, 하마터면 잡혀 가 봉변을 당할 뻔 했다고 말했다.

 

탄핵과 관련한 부분에서 이 의원은 탄핵을 하면 당시 아당에 정권을 갖다 바치는 것이고, 새 정권이 출범하면 야당을 전범 잡듯이 잡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이는 당시 중앙 언론에 보도됐다고 주장했다.

 

, 자신이 탄핵 찬반 논란 관련, “당시 모 지역신문에 저를 포함한 5명의 탄핵 반대 의원이 실명으로 보도돼있다며 자신을 포함한 탄핵 반대 의원 5명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기도 했다.

 

이 의원이 농업분야 공약으로 내세운 농수축산물유통공사 설립에 대한 김광림 의원의 부정적 시각에 대해서도 유통공사를 설립하고자 하는 것은 현재 경북통상을 23개 시군과 경북도,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것이라면서 특산품 생산은 잘 하지만 판매에 어려움이 있어 판매를 지원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지 지금의 경북통상을 두고 공사를 만들겠다는 옥상옥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는 타후보들의 지방의원 줄세우기 의혹과 관련, “지방 선거를 앞두고 국회의원들이 공천권을 틀어쥐고 있어 지방의원들이 도지사 선거하는데 자기선거보다 더 열심히 국회의원을 쫓아 다니고 있다면서 흔히 정치는 4, 행정은 2류라고 하는데 4류가 2류를 틀어쥐고 있는 형국이 계속되어서는 정치발전을 이룰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번 도지사 선거에 임하면서 최고위원직도 내놓았고, 당협위원장도 내놓고, 공천권을 아예 후임에게 넘겼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명재 의원은 지방의원들의 지지선언은 자발적으로 나와서 24년간 도지사를 배출하지 못한데 대한 기대와 의견을 표출한 것이지 공천을 받기 위해서 줄을 선 것은 전혀 아니다면서 자신은 어떤 공천권도 갖고 있지 않다고답변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 김광림 후보가 다른 후보들이 준비해온 손팻말을 문제삼아 한 시간 가량 실랑이를 벌이다, 강석호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의 중재로 겨우 시작됐다.

토론을 마친 뒤 이 의원은 다른 후보가 공격하면 방어용으로 준비해간 팻말인데 정해진 자료 외에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김 의원의 주장은 억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왼쪽 태그에 휴대폰 카메라(Nate Code, 핫코드, LG코드)를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포항인터넷뉴스 모바일 창으로 연결됩니다.

phinews(phinews@empa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김정재 의원, 추석맞이 민생행보
포항제철소추석맞이 전통시장장보기 행사펼쳐
추석 나들이는‘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로 놀..
포항시 2017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
영일대 장미원“제1회 바다장미축제”개최
포항시, 북방경제협력 선제 대응으로 지속가능..
포항시, 지하수 관측으로 지진예측기술 공동개..
포항에서 한가위 100배 즐기기, 포항 여기 어때?
김정재 의원, 포항 북구 숙원사업 특별교부세 1..
2018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에서 주목할 작품 ..
도시재생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대학생 해커톤..
6.25전쟁 제68주년 형산강 도하작전 전승 기념행사
뛰뛰 빵빵~! 포항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본격 ..
이강덕 포항시장, 추석맞이 지역민생 경제챙기..
민선7기 본격 시작을 위한‘2019년 주요업무계..
경북도청 신도시 내 '종합의료시설(300병상 규..
포항제철소, 추석 앞두고 지진 피해 지역 '사랑..
추석음식은 포항시 농특산물직거래장터에서 준..
포항시, 공공기관 지방이전 유치에 발 벗고 나..
포항시, 첨단 기술로 지진으로부터 아이들 지킨다!
포항시, 북방교류협력 선점 위한 밑그림 그렸다.
포항청춘센터'취업하場' 채용설명회개최
국내최고마술사 이준형의 마술로 보는 4차산업..
“포항운하축제”어기여차! 방티 타입시더
포항시, 소통 릴레이 워크숍‘지진 트라우마 ..
해오름동맹‘2019년도 신규 공동사업추진 발굴..
포항시, 지역현안 해결 위한 도비 확보에 본격..
포항-블라디보스토크, 북방교류 활성화에 물꼬..
경북에 모인 영.호남 자활 상품, 양 지역 '화합..
포항문화재단, 유니버설발레단의 클래식 발레‘..
포항시 지진 대피훈련, 시민 대처 빛났다!
포항시, 지역업체 수주확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포항시, “한-러 교류협력·경제 활성화 견인할..
이철우 도지사 자유한국당 대표 및 핵심당직자와..
포항시립합창단 가을을 노래하다 제105회 정기..
포항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협의회 회의 개최
베트남 하우장성장 경북도 찾아 이철우 도지사와..
'인디플러스 포항' 9월‘원더풀 라이프’주제로..
포항시, 메르스 환자 발생 대비 비상 대책반 구..
포항, 차세대 그린백신․바이오산업의 메..
이강덕 시장, 러 방문...‘2018 동방경제포럼’..
포항시립중앙아트홀, 두 번째 라이징 아티스트..
포항시립영암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북..
포항시,‘일자리 르네상스 플랜’ 통해 시민행..
김정재 의원, 포항시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 ..
튼튼한 우리아기 간식 만들기! ‘도담도담 유..
포항문화재단, 경북대 인문학술원‘시민과 함..
포항관광 세상에 메아리치다! 포항시, 관광객 ..
포항 영일만항 컨테이너 물동량 100만TEU 달성
청년의 꿈 현실로~경북도 '2018 대한민국 균형..


방문자수
  전체방문 : 47,972,791
  오늘접속 : 10,885
  현재접속 : 458
포항인터넷뉴스 | 경북 포항시 남구 상도동 611-19(204호) | 제보광고문의 054-275-6623, 010-6210-2090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2.7 | 등록번호 경북 아00013호 | 발행인 전옥주, 편집인 윤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옥주
후원 : 국민은행 929001-01-141013 예금주 : 전옥주(포항인터넷뉴스)
Copyright by p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ph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