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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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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 조성 지원

기사입력 2022-12-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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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 위해 4,000명에서 서비스 제공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해 올해 상담, 치유서비스를 지역 내 청소년 및 부모 4,000명에게 제공했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사업은 학령 전환기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사용조절 능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건전한 사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 학교와 연계해 36개교 1,000여 명에게 개인 상담 및 집단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지난 1022일에는 구룡포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과 부모 30명이 참여해 부모-자녀 관계 증진 활동, 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숲 체험, 스마트폰 보관함(목공 체험) 만들기 등 대체활동을 하면서 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유대감을 높이는 가족치유캠프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외에도 포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부모 역할 강화와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인식개선을 돕기 위한 부모교육(·하반기), 지역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캠페인 및 홍보활동 등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윤영란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을 예방을 위한 재밌고 활동적인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사업 관련 안내 및 상담은 포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240-9175)로 문의하면 된다.

 

phinews (ph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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